✟ 국가인권위해체운동 | 인권위와 차별금지법
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위험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/서울대교수를 경계하는 건 그가 죽창가뿐만 아니라, 국가인권위 위원 때부터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하게 주장
2019-10-08 10:17:55 | ahcs | 0 | 조회 1044 | 덧글 0
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위험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/서울대교수를 경계하는 건 그가 죽창가뿐만 아니라, 국가인권위 위원 때부터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하게 주장해왔기 때문입니다.

동성애자/LGBT들을 문화적인 성소수자요 성소수자 중의 성소수자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는데, 맨정신으로 한 얘기는 아니겠지요? 성적지향이 인간의 행복추구권이라며 사람을 동물 이하로 전락시키는 비윤리/반윤리적 사고를 보여줬는데, 성윤리도덕 부재한 인간에게 존엄한 인권이 어울리는 걸까요?

□2. 조국교수- 성소수자는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!!□
친구사이 2010.07.07 03:33
https://chingusai.net/xe/lgbt_project/128458

□[차별금지법제정 지지영상4_조국] 차별을 금지하는 것은 옳은 법정책이다□
pinks연분홍치마 게시일: 2011. 5. 11.
https://m.youtube.com/watch?feature=youtu.be&v=qIeTWaCcQjc

《죽창가, 조국이 올린 죽창가 의미는?》
충청리뷰 기사승인 2019.07.15 18:42:03
http://m.ccreview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23470#_enliple

《조국 '죽창가' 이후 9일동안 日관련 페북만 38건 썼다》
[CBS노컷뉴스 황영찬 기자] 기사입력2019.07.21. 오후 2:03 최종수정2019.07.21. 오후 2:05
"日과 싸울 땐 싸워서 이겨야…겁먹고 쫄지 말자"
"日 국력 우리보다 위지만, 겁먹어선 안 돼"
"피할 수 없는 국면에는 싸워야 하고, 이겨야"
조국, 연일 페이스북 통해 日 수출규제 여론전
13일 '죽창가' 공유부터 9일간 日 게시글만 38건
https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∣=sec&sid1=100&oid=079&aid=000325117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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